『 대문 및 공지사항 11.01.05 ver. 』 by 창천

『 대문 및 공지사항 11.01.05 ver. 』



0. 본격종합잡설취미블로그 창천의 마천루 속 딸기라떼 한 잔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 블로그 제목의 뜻이야 그냥 느낌 가는대로 지은 겁니다.
별다른 뜻 같은 건 없어요. 그냥 전 딸기라떼가 좋아서 제목에 끼워넣은 것 뿐입니다.



2. 본 블로그의 컨셉이 본격종합잡설취미블로그인 만큼 개인적인 잡담과 제가 좋아하는 주제로 다룰 예정입니다.



3. IT관련 뉴스나 정보, 애니메이션이나 게임 같은 주제를 다루고 사회이슈 같은 뉴스에 대해서도 종종 올릴 생각입니다. 뿐만 아니라 잡담 및 제 일상에 관한 소소한 이야기도 올라올 예정입니다. 뭐, 제 블로그인데 상관없겠죠. :)



4. 사회이슈나 뉴스를 올리는 만큼 여러 이야기에 대한 토론이나 각자의 생각을 덧글로 남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토론을 한다는 것은 바람직한 행위죠. 하지만 본인과 생각이 맞지 않다는 이유로 무분별하고 무차별적인 매도와 비난을 일삼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타 블로그에서 다투는 경우도 많이 봤었죠.

때문에 제 블로그에서는 그러한 성격의 덧글은 금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신 개인의 생각을 드러내는 정도는 괜찮지만, 남에게 강요하거나 자신과 다르다고 멸시하고 모멸하는 덧글들은 발견 즉시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초딩성이 강한 댓글이나 초성체가 가득한 덧글, 등수놀이 등의 덧글도 바로 삭제합니다. 비로그인 덧글도 처음부터 막아두겠습니다.



5. 본 블로그에서 다루는 영상들은 출처를 밝힐 것입니다. 출처와 함께 링크를 걸어둘 예정이므로 동영상을 원하시는 분들은 출처도 같이 퍼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불어 어디서 가져왔다는 출처만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6. 블로그를 운영해봤거나 카페에 글을 올리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덧글은 작성자에게 힘이 됩니다. 짧은 문장이라도 주인장에게 힘이 된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덧글 때문에 포스팅이 좀더 힘이 들어가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



7. 본 주인장의 메일 주소는 zeenwls@naver.com 이며, 메신저는 네이트온으로 vgwls@nate.com 입니다. 블로그에 대해 궁금하거나 본 주인장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신 분들은 여기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폰도 있지만 주인장이 좀 낯을 가리는 편이라 웬만큼 친해지지 않고서는 알려주기 힘드니 메일이나 메신저로 알려주세요. :)



8. 링크신청은 본 포스팅에서만 받겠습니다.
따로 링크신청용 포스팅을 작성할까도 했지만, 괜히 글만 많아질 것 같으니 본 포스팅에 달아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주인장이 보고 찾아가서 맞링크걸러 가겠습니다. :)

...근데 이런 마이너 블로그에 누가 올런지...[..]



"딸기라떼 한 잔 하면서 좀 쉬시다 가시겠습니까?"





 


2012년 05월 18일 , 미투데이 by 창천

  • 버스 타고 지나가다가 창밖으로 "따뜻한 봄과 함께 쇼핑하세요."란 문구를 봤다. 반박해주고 싶네.. 어딜 봐서 따뜻한 봄이냐?! 더워!! 2012-05-18 12:06:07

이 글은 창천님의 2012년 05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2년 05월 14일 , 미투데이 by 창천

  • 방금 알게 된 사실인데 부산 지하철도 와이파이가 되는군!! 왜 여태꺼지 모르고 있었을까.. 이제 점점 무제한 요금을 낮춰야 하나 하는 진지한 고민을 하게 된다. 2012-05-14 14: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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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창천님의 2012년 05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투표 인증샷 !! by 창천



오늘 오후 4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투표하고 왔습니다.
투표를 끝마치고 나와서 한 컷. 투표도 안 하고 투표소 사진만 찍은 거 아니니 오해마시길.

부산에서 본가로 내려왔다 가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투표했네요. 뭐, 딱히 찍어줄만한 사람은 없었지만 말이죠.
그래도 그나마 찍어줘야지 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사퇴를 하는 바람에 더 찍을 후보가 없기도 했지만...
기권표가 되지 않도록 하긴 했습니다.

어쨌든, 국민으로서 한 표 행사한 것은 잘했다고 생각하네요.
여러분들은 투표하셨습니까?




2012년 04월 11일 , 미투데이 by 창천

  • 부산에서 진해로 투표하러 가는 중. 2012-04-11 14:19:52
  • 우리학교 모학과에서 학생장이 학생들의 동의없이 부재자 신고를 한 뒤 투표영지를 무단폐기하는 일이 발생했다. 덕분에 해당 학생들이 투표를 하지 못하게 되었다. 도대체 이 놈의 학교는 얼마나 미쳐가는 것인가? 학생들의 투표권은 그저 껌종이에 지나지 않았나?! 2012-04-11 15:00:45
  • 투표 인증샷. 지역구가 나오지만 뭐 상관없겠죠. 당당하게 투표권 행사하고 왔습니다 !! 2012-04-11 16: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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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뻘건 선거개표현황 지도가 보기 싫다. 2012-04-11 20:53:32

이 글은 창천님의 2012년 04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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